楊守敬 《日本訪書志》 所載朝鮮本漢籍的 文獻價值及其在東亞的傳播
The Documentary Value of Joseon Edition Chinese books in Yang Shoujing’s “Ribenfangshuzhi” and Their Spread in East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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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문은 楊守敬의 《日本訪書志》에 수록된 18부의 朝鮮本 漢籍의 문헌 가치와 동아시아 지역에서의 전파 상황을 고찰한 것이다. 《日本訪書志》에 수록된 18부의 朝鮮本 漢籍은 조선 출판 문화의 공백을 일정 부분 메꿀 수 있으며, 조선본 한적과 일본본 한적의 연원 관계를 밝힐 수 있는 문헌 가치를 갖고 있다. 동시에 《고려대장경》과 관련된 내용은 《고려대장경》과 송·원·명 시기 중국에서 간행된 《대장경》과의 차이점을 이해할 수 있는 시야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본문은 《日本訪書志》에 수록된 18부의 朝鮮本 漢籍은 먼저 일본으로 전파된 후 다시 양수경의 서적 수집 활동을 통해 중국으로 전파된 후 현재는 9부가 대만 국립고궁박물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음을 밝혀내었다.

키워드

양수경《일본방서지》조선본 한적문헌 가치동아시아 서적 교류Yang ShoujingRibenfangshuzhiJoseon Edition Chinese booksDocumentary valueEast Asian Book Exchange
제목
楊守敬 《日本訪書志》 所載朝鮮本漢籍的 文獻價值及其在東亞的傳播
제목 (타언어)
The Documentary Value of Joseon Edition Chinese books in Yang Shoujing’s “Ribenfangshuzhi” and Their Spread in East Asia
저자
김호
DOI
10.21192/scll.125..202511.001
발행일
2025-11
유형
Y
저널명
중국문학
125
페이지
19 ~ 35